사회복지법인 태백사회복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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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규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황지교회
(1981년 7월 제8대 담임목사)에 부임하여 버림받은
가난한 이를 위해 살자며, 연고도 없는 태백시를 찾았다.
 
     
 
 
  버려진 아이들을 위해 교회 구석에 마련했던 탁아소는
이제 시내에서 가장 좋은 “어린이 집”이 되었고,
 
     
 
 
  기독교광산지역사회개발복지회를 창립하여 광산촌 주민들을 위한 노동상담, 무료진료, 야학 등의 활동을 하였다.
(이후 1993년 1월. 기독교광산지역사회개발복지회를 ‘광산지역복지선교회’로 개명하였다.)
 
     
 
 
  태백실업학교(문교부인정) 개교하여 광산촌 자녀들의 공부를 도왔다.
 
     
 
 
  첫 추위에 굶주린 노인이 길거리에서 숨지게 된 사실을 계기로
 
 
  저소득 독거어르신, 장애인 및 결식아동에게 무료도시락을 지원하는 “사랑의 도시락”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는 약 400여분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해 주고 있다.
 
     
 
 
  태백실업학교(문교부인정) 개교하여 광산촌 자녀들의 공부를 도왔다.
 
     
 
 
  안식의 집 시설인가 및 개원하여 부양가족이 없는 무의탁어르신을 모셔서 남은 여생을 돌봐드리는 무료 노인복지서비스를 실시하였다.
 
   
 
 
  췌장암으로 쓰러져 병원에 있으면서도 결코 부끄러운 모습없이 인생의 마지막을 아름답게 꾸며달라는
故 이정규 목사의 겸손과 진실한 모습이 고인의 뒤를 따르며 고인께서 못다 이룬 믿음과 섬김의 삶을 채워나가려는 후배들에게 많은 귀감을 보여 주고 있다.